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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우리가 처음으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크리스천 소녀들은 작은 공장이나 개인 회사나 병원에서 일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그들의 상사에 의해 종종 성적 학대나 부당한 착취를 당하면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지원을 통해서 이 소녀 아이들은 어둠 속에서 빛을 발견하고 있다다. 현장 사역자 미라(Mira)는 증언한다. “우리가 하는 첫 번째 일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미라는 도시에서 작은 직업을 갖고 일하는 시골에서 올라온 크리스천 소녀들을 찾기 위해 정기적으로 쇼핑 거리나 유통상업지역을 찾아 다니다.

“그들은 대부분 겉으로 보기에는 강해 보이지만 사실상 극도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태입니다. 그들이 경계를 풀고 우리를 신뢰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들의 신뢰를 얻고 나면 그들은 우리에게 마음을 열고 나눕니다.”

미라(Mira)가 만나는 소녀들 대부분은 작은 마을, 때로는 이슬람 마을 출신이고 그들은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다. 그 소녀들은 좋은 옷이나 신발을 사려고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버는 적은 돈은 그들의 가족들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극한의 필요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월급은 곧장 아버지 지갑으로 가게 됩니다.”

이 소녀들은 이집트에서 가장 힘이 없는 부류 중 하나이다. 그들은 크리스천일 뿐 아니라, 그들은 또한 여성이다. 무엇보다 누구도 그들을 보호해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계속되는 갈등과 두려움과 수치스러운 압박 아래서 일합니다. 그들은 무가치한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종종 그들 스스로 자신을 가치 없다고 여기기 시작합니다.”

미라는 저스틴(Justine, 16)과 디나(Dina, 17) 자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은 옷가게에서 일했습니다. 그들은 무슬림 동료들보다 훨씬 더 적은 월급을 받을 뿐 아니라 가게에 도둑이 들었을 때에도 즉시 도둑으로 몰렸습니다. 나중에 또 다른 직원이 돈을 훔쳤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아무도 저스틴과 디나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고 실제 범인은 처벌받지도 않았습니다.”

성희롱은 크리스천 소녀들이 직장에서 겪는 또 다른 문제이다.

“이렇게 말하기 정말 끔직하지만 나는 고용인에 의해 강간을 당하고 성희롱을 당한 경우에 대해 많이 들었습니다. 고용인들은 소녀들이 자신들과 함께 자도록 강요하고, 그들이 거절하면 그들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뜨리고 해고한다고 위협합니다.”

라일라(Layla, 17)는 미라가 정기적으로 만나던 소녀들 중 한 명이다. 저스틴과 디나처럼 그녀는 옷가게에서 일했다.

“가게 주인이 계속해서 라일라 앞에서 포르노에 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는 포르노 배우들이 하는 것을 배우라고 라일라(Layla)에게 말했고, 라일라(Layla)가 못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라일라와 같은 상황을 경험한 서구에 사는 소녀라면 그녀는 당장 경찰에게 신고할 것이다. 가게 주인은 체포되고 그의 가게는 고객을 잃을 것이다. 이집트에서는 그렇지 않다. 크리스천 여성들의 성희롱에 대해 경찰은 거의 조사를 하지 않는다. 게다가, 소녀들은 그것을 신고하는 것도 두려워한다. 집에서조차 말하지 않는다. 소녀들의 상황을 미라는 설명해준다.

“이 불쌍한 소녀들은 더럽혀졌다는 수치감과 싸우면서 매일을 살아가도록 남겨져 있습니다. 그 소녀들 중 많은 아이들은 그런 고통스러운 감정을 없애기 위해 그들의 생명을 끝내버리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실제로 목숨을 끊기도 했습니다.”

자매들의 이야기와 라일라의 이야기는 미라와 그녀의 동료들이 매일 직면하는 현실의 일부일 뿐이다. 미라와 동료들은 사회가 소녀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꿀 수 없지만 그들은 스스로 자신들을 바라보는 방식은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우리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곳에 여행을 가고 함께 스포츠의 날을 계획하여 가집니다. 아이들이 그곳에서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자유롭게 뛰어 노는 것을 보며 저는 행복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또는 다시 만나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들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가르치며 제자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미라는 라일라가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게 도왔다. 그녀는 지금 제자훈련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고, 회복하는 중에 있다. 라일라는 얘기한다.

“나는 여전히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과 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저는 사랑 받고 안전함을 느낍니다. 사역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저스틴과 디나도 새로운 직업을 찾았고 제자훈련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금이 우리가 처음으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무엇을 주려고 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가 제자훈련 모임을 참석할 때 우리는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우리가 어떤 사역자들과 이야기할지라도 우리는 가치 있음을 감사함을 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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