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아프리카 말라위의 최우영 김이슬 선교사입니다.
선교현장에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팬데믹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시기이지만 주님은 팬데믹을 뚫고도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말라위 현지의 교회를 든든히 세우기 위해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미국에서 오신 선교팀과 함께 지역 교회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그 때,
못 보던 자의 눈이 열리고
말 못하던 자의 입이 열리고
못 듣던 자의 귀가 열리고
일어서지 못하던 자가 일어났습니다.
2021년에도 우리의 눈 앞에서 기사와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부흥의 불기둥이 솟았습니다.🔥🔥🔥
할렐루야 !
이 지역(짱옴베) 교회를 통하여 말라위 호숫가의 무슬림벨트가 끊어지고 살리마 지역에 영적전쟁을 감당할 수 있는 든든한 교회가 세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3월부터 유치원 사역을 재개하여 진행 중입니다.
여러 가지 사정 상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모집하여 영어와 현지어로 말씀을 암송하고 영어로 찬양을 하는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함께 합니다. 또 아침 식사로 선교센터에서 재배한 고구마와 주스를 제공하고 점심 식사로는 영양죽을 공급합니다.
책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제자리에 꽂는지도 몰랐던 아이들이 훈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